
25년
마루 경력
마루 자재와 시공 25년
바닥재 유통 및 시공 전문회사 건국마루예요.
25년 경력의 직영팀이 마루부터 유지보수까지 맡아요.

대표 이야기
바닥재 유통·시공 전문회사 건국마루를, 대표 양영주가 전합니다.
마루는 자재만 고른다고 끝나지 않습니다. 유통하는 곳, 시공하는 곳, 고치는 곳이 나뉘면 하자가 났을 때 책임이 흩어집니다.
그래서 유통부터 시공, 유지보수까지 직영팀으로 맡습니다.
한국마루시공협회 이사로 경기·인천 지부를 맡고, 한샘 15년·리바트 3년·영림 3년·KCC 3년 대기업 현장에 직접 들어가 시공합니다.
마루 전문 25년, 2007년부터 현장을 지킨 경력입니다. 직영 마루팀 30명과 장판·데코타일 시공팀 10명이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합니다.
마루를 맡긴다는 것은 바닥 하나만이 아니라, 견적부터 A/S까지 그 과정을 맡기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 직영으로 답하겠습니다.
양영주 드림

마루·장판·데코타일을 유통하는 곳과 시공하는 곳이 다르면, 자재와 작업 기준이 어긋날 수 있어요. 건국마루는 유통과 시공을 직영팀 하나로 이어요.
한샘 15년, 리바트·영림·KCC 현장부터 동화·구정·이건·수입원목마루까지, 공간에 맞는 바닥재를 고르고 바로 시공해요. 하루 마루 15~20건, 장판 10건 이상을 직영팀이 맡아요.
품질 기준을 통과한 마루를 골라 드려요. 포름알데히드 방출이 낮은 친환경 자재를 쓰고, 긁힘과 찍힘에 강한 제품을 맞춰요. 시공 후에도 같은 팀이 사후관리를 이어갑니다.
마루는 깔고 나면 끝나는 일이 아니에요. 견적·시공·점검·보수까지 직영팀이 이어져요. 하자가 생겨도 다른 업체로 넘기지 않아요.
유통만 하고 손 떼는 구조가 아니라, 시공한 팀이 유지보수까지 아는 것이 건국마루의 방식이에요.


25년
마루 자재와 시공 25년

40명
마루팀 30명, 시공팀 10명

끝까지
하자가 나도 다른 업체로 미루지 않아요

마루의 중심에는 결국 그 집에서 살 사람이 있어요.
고객이 바닥을 믿고 맡길 수 있도록, 직영팀이 자기 일에 책임을 질 수 있도록. 유통만 넘기지 않고 시공과 유지보수까지 한 팀이 이어요.
우리는 마루를 깔고, 그 과정 전체를 직영으로 지켜요.
